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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확인을 안하시길래 12월30일날 금오복지 면접관이면서 구미장애인복지면접관님에게

이정미 0 128 0 0
고아읍이지만 고아가는버스타면 저희집안갑니다 그리고 오늘 전 면접때 하소연 한게아니라

묻는말에 답한거뿐이에요

도레이 첫날3공장때부터 지적장애인 김나연이한테 집중적인 질문공세에 점심도 못먹으면서 본관쪽. 양쪽불리수거 쓰레기통 4개씩 총 8개봉투비우고  비닐씌우고 뒤로가면서

바닥닦고 있는데 도레이직원이 또 쓰레기를 버려서

속으로 저걸또버려야되나 말아야되나 생각하고있을때쯤에

제 수사였던 3공장반장님이 놀지말라고하질않나?

얘는 말하는걸 좋아해서 밥은 안먹는다라고하질안나

난 물어본거에 답해주는것뿐이었고

도레이 4공장 장애인 아예없는곳간거는 3공장애들중에는

시내버스탈줄몰라서 못가니깐 제가 간거였고요

근데4공장 해피위드 언니들 자는사람은 한명뿐이었고

나머지는 제가 일본혼자자유여행한적있다고해도 안믿고

분명히 제가3공장반장님한테 계단 공포증있다고했는데

4공장반장이 내앞에서 계단 무서워하는사람보내면되냐고하질안나 우울해서 구미역에서 쇼핑끝내고

버스탈려는데 3공장 지적장애인 김나연이를 만나서

4월1일이후 토요일날 만나자고해서

전번가리켜달래서  가리켜주고토요이날 만나서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베스킨라빈스 삼일문고가고나서

헤어지고 몇일 뒤 일갔다가 퇴근하고 집에 왔을때

정미씨 큰일났어요 3공장에 제가 아는동생이 코로나 걸렸는데 정미씨도 검사해보세요 라고해서 자가 진단키트로 검사했고

한줄이어서 출근했고 이틀뒤쯤에. 몸이 춥고 어지럽고

해서 정선경팀장한테 말하고나서 자가키트로검사해보니깐 두줄나와서 무조건 보건소가라는데 총5시간 왕복으로 걸어갔다오구나서 잘려는사람한테 김나연개는 하는말이

울 3공장반장님이 정미씨 조심하래요

선생님들 같으면 성질안나나요? 내가 김나연을 만났지

김나연이 회사동료를 만난것도아닌데

거기다가 전 감기걸리면 허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기침소리도 커서 울가족들 거의 뜬눈으로 지내는데

정선경팀장은 7일 격리기간지났으니 나오라고하질안나

7일지나고 조금 더 지나고. 4공장 출근하니깐

정팀장님이란 사람은 정미씨는 4공장 일 혼자 다못하잖아요!

에 보안실청소 휴게실청소 연구동 청소 식당청소

요(4공장에서 저보고 이거 다~하라고)

그렇니깐 1공장가라네요

1공장가서 복지관청소하라는데 제가하고싶은말

하니깐 지체장애인 언니한테 들은말 너 진짜못됐데이?

1공반장님은 처음부터 너입다물라는 식으로말하고

탁구장 당구당 도레휴게실 강당 의무실, 노동조합 사무실청소

하는데 중간에 정선경팀장이 와서 해피위드 휴게실에서 들은말 비꼬는말로. 정미씨 비장애인 언니들이 얼마나 힘든일 많이하는지?정미씨 보다많이해요 라고 하는것도 어이없죠

일하는시간도 월급도 다른데 돈은 적게주면서 일은 비장애인 처럼시킬려고요? 그러다가 일하다가 1공장에 제사수언니

언니가 코로나 걸려서 같이일하는 장애인을. 제가. 맡아서

일시키고 개보다 내가 더일많이했고요 7일동안요

7일이후에 참 1공장 적응되고나서 퇴근버스에서

내리니깐 김나연이한테 카톡이 정미씨 내리셨죠?(얘는 오전근무조) 정미씨한테 심각하게 할말이있는데요 시내에서 만나요

지 돈없다고 해서 잇또라멘에서 밥사주는데 들은말

지부모님 두분다 코로나걸렸다고 말하고

그래서 제가 나연씨 코로나 검사하셨어요?

나연:아뇨 검사할줄몰라서 3공장에 비밀로 하고 일하러다니고있어요 그리고 3공 이모들은 정미씨 만나는거싫어해요



이말들어봐요

그리고 또 몇개월후엔 해피위드 온도체크방 3공장 태연이라는

장애인이 카톡으로 두줄이면서 팀장님 음성이에요 란 문자오자마자 나연이한테 만나자고 연락오질안나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 선생님들은 정신이 멀쩡할. 수있겠나요?  나한테 또 코로나 옮길려고 작정했냐고요 걸린건3공장이먼저걸려놓고

그래놓고 저한테 핑계대고

그러다가 하나이빈후과 가서 검사하니깐 이석증이라고했고

휴가에 공가에 병가 다쓰면서 집에 빌빌거리면서

쉬고 있는데



정선경팀장한테 걸려온 전화가 비꼬는말로 정미씨!

이렇게 놀면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이런말들으면

일하고 싶겠에요? 아픈상태에서 그런소리들으면요?

그리고 일그만두고 나니깐 왼쪽. 귀 고막안쪽에. 종양이

있데서 몇일동안 수술했고요 시내 극단파피루스에서 연극배우고 연극. 무대에 비장애인들과 3일동안 공연한적있고요

연기를 잘못했지만요.그리고 제가 지적장애인김나연이한테 제전번가르쳐주고나서 4공장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많은양의 카톡을 받은 건 김나연은정상이고 이석증때문에 아파서 집에서 빌빌거리고 있는사람한테 정미씨 이렇게 놀면되겠어요? 라고 비꼬는 말투로 말해놓아놓고

사과받고싶어서 정선경팀장한테 사과하라고 문자보낸건

지들 일 방해된다고 힘들다고 이모보한테 밀하질안나

난 뭐 일안할때 도레이3공장 김나연이의 문자받은줄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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