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사업' 후기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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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9 09:51

결리고 통증이 있다.
자고 일어나면 찌뿌듯하다.
드디어 1년에 1번 그날이 왔다.
이번은 (사)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에서 지원해 주셨다.
10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로 구성되어 총 4번에 안마를 진행하였다.
아프거나 불편한 곳, 근육이 뭉친 곳 등을 풀어주셨다.
35분의 시간동안 땀 흘리며 안마하시는 시각장애 안마사 분들이 고마웠다.
기다리는 사람에겐 긴 시간이지만 받는 살마에겐 더 없이 짧은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1년에 1번 있는 안마사업 내년에도 기대된다.
자고 일어나면 찌뿌듯하다.
드디어 1년에 1번 그날이 왔다.
이번은 (사)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에서 지원해 주셨다.
10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로 구성되어 총 4번에 안마를 진행하였다.
아프거나 불편한 곳, 근육이 뭉친 곳 등을 풀어주셨다.
35분의 시간동안 땀 흘리며 안마하시는 시각장애 안마사 분들이 고마웠다.
기다리는 사람에겐 긴 시간이지만 받는 살마에겐 더 없이 짧은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1년에 1번 있는 안마사업 내년에도 기대된다.